현재 화살코수술과 복코수술을 받은 상태입니다. 수술 이후 복코수술 부분은 이전보다 개선된 느낌이 있지만, 화살코수술 이후 오히려 화살코 형태가 더 부각되어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코재수술을 고민하게 되었고, 코수술후기 등을 참고하며 방향을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술 이후 해당 부분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을 때, 원래 콧볼이 위로 올라가는 구조라 웃을 때 화살코수술 결과가 더 두드러져 보일 수 있으며, 비주를 더 올리면 들린코처럼 보일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때도 비주가 내려와 보이는 느낌이 있어 혼란스럽습니다.
또한 수술 이후 콧볼이 퍼지는 코퍼짐 현상과 웃을 때 콧볼이 더 많이 올라가는 형태가 나타나고 있는데, 이러한 경우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콧볼축소만으로도 개선이 가능한지, 화살코수술과 복코수술 이후 코수술후기에서 언급되는 방식처럼 추가 교정이 필요한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화살코수술과 복코수술 이후에도 웃을 때 화살코 형태가 계속 강조되어 보이는 상황이라면 구조적인 원인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웃을 때 콧볼이 위로 올라가고 비주가 상대적으로 남아 있는 경우에는 화살코수술 이후에도 해당 인상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만약 가만히 있을 때도 화살코처럼 보이는 느낌이 있다면 코끝 방향을 조정하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판단은 코수술후기에서 보이는 사례처럼 실제 형태와 움직임을 함께 확인해야 보다 정확하게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웃을 때 코가 퍼지는 현상은 완전히 제한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비주가 아래로 당겨지는 구조라면 관련 근육 작용을 조정하여 퍼짐을 줄이는 방법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복코수술 이후 콧볼축소만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지만, 화살코수술과 함께 구조를 다시 정리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코수술후기를 참고하되 현재 상태를 기반으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